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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한도현금화 방법의 용어를 설명하는 화면
신용카드한도현금화란?

신용카드한도현금화 방법에서
쓰는 말부터 갈라 봅니다

이용한도, 잔여한도, 승인액. 뜻이 서로 다릅니다.

신용카드한도현금화란 무엇인가요

신용카드한도현금화란 카드에 남은 이용 가능 금액을 결제를 거쳐 현금으로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명세서의 이용한도에서 사용액을 뺀 금액이 지금 쓸 수 있는 잔여한도입니다.

이용한도와 잔여한도는 같은 말인가요

다릅니다. 이용한도는 카드사가 정해 둔 총액이고, 잔여한도는 그 가운데 아직 쓰지 않은 금액입니다. 500만 원 한도에 200만 원을 쓰셨다면 잔여한도는 300만 원입니다.

승인액과 실수령액은 어떻게 갈리나요

승인액은 결제된 금액이고 실수령액은 계좌에 들어오는 금액입니다. 150만 원이 승인되어 128만 원이 입금되었다면 차감액은 22만 원입니다. 결제일에 청구되는 숫자는 승인액 쪽입니다.

한 줄로 줄이면잔여한도는 쓸 수 있는 돈, 승인액은 갚을 돈입니다.

함께 보시면 좋은 문서

명세서에서 갈리는 대목을 주제별로 나눠 두었습니다.

명세서를 보시면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이용한도와 사용액만 읽어 주세요. 잔여한도와 실수령액을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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